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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천동<長川洞> 삼산1리 마을전체 지명
    소금강과 송천이 갈라지는 곳에서 진고개까지의 긴 계곡을 말한다.
    딴봉들
    장천에서 물골터로 가다가 오른쪽 산비탈에 있는 논 일대.
    싸릿골(米田洞) 소금강과 솔내로 갈라지는 세거리에서 북쪽으로 있는 마을. 퇴곡에서 장천동으로 오면서 고부소 북쪽 옛날 동학혁명 때 한 장수가 군사를 이끌고 진고개를 넘어와서 유등리와 행정리 사이에 있는 백운동 입구에서 관군과 싸우다가 후퇴하여 이곳에 와서 전사했다. 이 때 전사한 장수의 시체가 도로확장공사 때 발견했는데 뼈마디가 고리로 연결되어 있었다고 한다. 왕기골에서 기어 나온 왕이 이곳에서 싸웠다고 한다.
    동녘골 싸릿골로 들어오면서 오른쪽 첫번째 골
    고부소(姑婦沼)
    삼산 삼거리에서 소금강으로 가는 금강교 아랫쪽 금강문 안에 있는소(沼),
    옛날 며느리가 물에 빠진 시어머니를 구할려고 갑자기 물속에 뛰어들었다가 고부가 함께 물에 빠져죽었다고 하는데 이 소는 물살이 세고 깊다. 또 금강문이라고 하는데 취선암쪽에서 소로 흐르는물 양쪽 절벽이 높아 마치 금강문과 같다고 하여 생긴 이름이다.
    취선암(醉仙巖) 장천에서 소금강으로 가는 금강교 옆에 있는 바위. 율곡선생의 유청학산기(遊靑鶴山記)에 보면 '이 바위는 선녀가 도취할 정도로 너무아름답다'고 기록되어 있다. 바위 남쪽에 미수 허목선생이 쓴 취선암이란 글씨가 바위에 새겨져 있고, 그 옆에는 '지기대(知己臺)'란 글씨가 새겨진 바위가 있다. 또 왕기골에서 나온 왕이 죽자 그를 따르던 신하들이 그를 생각하며 이 바위에서 上食을 올렸다고 한다.
    잣고개(栢峙) 취선암에서 소금강으로 들어가는 구불구불한 재로 옛날 이곳에 잣나무들이 많이 있었다. 이곳은 퇴곡8경의 하나로 栢峙歸雲에 해당되는 곳인데 다른 곳보다 높은 곳이라 구름이 자주 끼는데 골짜기마다 산줄기를 감싼 구름이 퍽 아름답다. 일설에는 이곳 고개가 높고 험해 이리로 오를 때 "자빠지지 않고서는 오르지 못하는 고개"라는 뜻에서 잣고개라 했다는 얘기가 있다.
    응달말 취선암에서 잣고개로 올라가면서 왼쪽에 있는 마을, 마을이 응달쪽에 있어 붙혀진 것으로 짐작된다.
    석이밭골 잣고개 정상에서 봉화재 쪽으로 뻗어 내린 골, 옛날 이곳에서 석이버섯이 많이 났다.
    배추밭골 석이밭골 아래에 있는 골로 옛날 이곳에 화전을 일군 밭이 있었는데 여기에 배추를 많이 심었다.
    묘재(苗峙) 지금은 폐교된 삼산초등학교가 있는 그 일대 마을, 옛날 이 마을을 개척한 전주이씨, 김해김씨, 정선전씨, 경주이씨, 네 분이 이곳에서 마을의 씨를 뿌렸다고 하여 생긴 이름이다.
    작은 매바우 폐교된 삼산초등학교 건물 앞내를 건너 남쪽 작은 산에 있는 바위옛날 이 바위에 매가 와서 놀았다.
    마야골(馬野) 작은 매바위골 서쪽에 있는 골로 옛날 역마가 이곳을 지나가다가 하룻밤 묵었다고 하여 생긴 이름이다.
    수터골(숯터골) 폐교된 삼산초등학교 동쪽 깊은 골로 옛날 이 골에 참나무가 많아 숯을 구웠던 터가 발견되어 붙혀진 이름이다. 이 골은 상당히 깊은 골짜기로 지금은 잘 정비된 펜션단지와 대한 조계종 성원사가 위치해 있다. 골이 깊고 경치가 아름다워 방문객이 끊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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