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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문화학교
    • 장천마을관리 휴양지
    • 강릉시 연곡면 삼산1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1998년 8월14일자로 마을관리 휴양지로 지정되었다. 소금강으로 진입하는 삼거리 위 약 300m 구간으로 9천240㎡의 계곡을 보유하고 있다. 오대산 국립공원에서 흘러 내려오는 맑은 물과 너럭바위 등이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주변에는 작은 금강산과 같다는 소금강이 위치해 있는 국립공원지역이고 매년 3천명이상 피서객이 찾고 있다. 맑은 연곡천을 끼고 저마다 독특한 맛을 내는 먹을거리들이 많이 있어 식도락가들의 발목을 잡는다.
  • 진고개를 넘기 전에 송천 약수가 있고 소금강 등산로가 있어 봄과 여름은 울창한 삼림과 가을은 불타는 단풍, 겨울은 빙벽을 탐험하는 등산객들이 많이 찾고 있다. 큰 봉우리가 세 개 솟아 있어 삼산리(三山里)라 했는데 백두대간의 낙맥이 동대산에서 떨어져 가마소(釜淵洞)가 되고 또 하나는 진고개로 내려와 긴내인 장천동(長川洞)이 되었다. 나머지 하나는 노인봉으로 내려와 청학동(靑鶴洞)이 된 세줄기를 이름했고 1916년 가마소, 청학동, 솔내를 합했다고 한다. 이 휴양지에서는 선녀가 도취될 정도로 너무나 아름다운 취선암(醉仙岩,上食岩)이 있고 맑은 물과 너럭바위들이 진고개를 넘어가지 못하게 한다. 이 아름다운 풍광을 음미하면서 며칠 쉬어가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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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금강
    • 소금강은 옛날부터 맑은 폭포와 수려한 기암괴석, 빼어난 풍광을 자랑하여 이 지역의 대표적인 선경(仙境)으로 자리매김한다.(1970.11.18 국가지정 명승지 제1호)

    • 오대산 동쪽 기슭에 있다. 예로부터 강릉소금강 또는 명주소금강으로 불릴 만큼 경관이 빼어나 1970년 명승지 제1호로 지정되었다. 현재는 오대산국립공원에 속해 있으며 국립공원 전체 면적의 4분의 1을 차지한다. 청학동소금강 또는 연곡소금강이라고도
  • 하며 오대산국립공원에 편입된 뒤로는 오대산소금강이라고도 한다.소금강이란 이름은 조선시대 학자 율곡 이이(李珥)의 《청학산기(靑鶴山記)》에서 유래한 것으로, 빼어난 산세가 마치 금강산을 축소해 놓은 것 같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소금강 내의 유일한 사찰인 금강사(金剛寺) 앞 영춘대에는 율곡이 직접 쓴 '소금강'이란 글씨가 새겨져 있다.
    무릉계(武陵溪)를 경계로 하류 쪽을 외소금강, 상류 쪽을 내소금강으로 구분하는데 취선암·무릉계·연주암·비봉폭포·만물상 등의 명소가 있다. 그밖에 십자소·백마봉\·옥류동·식당암\·선녀탕 등이 있으며 산 정상에는 마의태자가 망국의 한을 풀기 위해 쌓았다는 아미산성(峨嵋山城)이 남아 있다. 소나무·주목·굴참나무를 비롯한 129종의 식물과 사향노루·반달곰·딱따구리·산양 등의 동물이 서식하고 있어 자연생태학적으로도 가치가 높은 곳이다.
    등산로는 관리사무소→청학산장→구룡폭포→만물상→노인봉→진고개에 이르는 약 15km(6시간 소요) 코스와 관리사무소→청학산장→구룡폭포→만물상→관리소에 이르는 약 6km(4시간 소요) 코스 등이 있다. 매년 10월 청학제가 열리며, 강릉에서 소금강행 버스가 수시로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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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강산성
    • [정의]
      강원도 강릉시 연곡면 삼산리 청학동 소금강 지역에 있는 고대
      산성.


      [개설]
      금강산성은 해발 714m의 소금강산을 정점으로 하여 노인봉(老人峰) 쪽으로 피동 부근의 남쪽에 위치한 산성이다. 성이 위치한 이 지역은 1970년 11월 18일 명승 제1호로, 1975년 2월 1일 국립공원
  • 으로 지정된 청학동 소금강지역으로 금강산성은 1984년 6월 2일 강원도 문화재자료 제47호로 지정되었다.

    [위치]
    소금강산은 면소재지에서 서남쪽으로 약 20㎞ 정도의 거리에 있으며 서쪽의 노인봉[해발 1338.1m], 남쪽의 매봉[해발 1173.4m]과 북쪽의 천마봉[해발 1094.1m]의 세 봉우리 사이의 해발 600~700m의 능선을 따라 산성이 축조되었다. 노인봉에서 발원한 하연곡천이 흘러 연곡천과 만나기 전에 이곳 청학동 소금강지역에 낙영폭포, 천폭포, 상팔담, 광폭포, 구룡폭포, 연화담 등이 절경을 이루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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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금강청학제
    • 예부터 맑은 폭포와 기암괴석으로 수려한 모습이 선경으로 꼽혀 작은 금강산 같다고 하여 소금강이라 불려오고, 황병산(1407m)을 주봉으로 우측의 노인봉(1338m), 좌측의 매봉(1173m)이 학이 날개를 편 듯한 형상이라 하여 청학산이라고도 불리우는 소금강(1970.11.18. 명승지 제1호로 지정)은 지리적으로 오대산의 동쪽 기슭에 자리하고 있다. 율곡선생은 16세 되던 해 어머니 신사임당을 여윈 후 인생무상을 느껴 금강산으로 입산하여 자기성찰 끝에 외할머니가 계시는 오죽헌으로 돌라와 있던 중 청학동과 인연을
  • 맺어 청학산인 지정, 보응 등과 만나게 되었다.선조2년 (1569년)에 외할머니를 간병하기 위해 벼슬을 내놓고 강릉에서 머무는 동안 오대산 일원을 유람하게 되었는데 이 시기에 청학동을 사랑하여 소금강이라 명명하게 되고 유청학산기를 남겼다. 지금도 아름다운 경관을 사랑하여 사계절 내내 산악인, 시인, 묵객들과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소금강 청학제는 예부터 수려한 경관에 산신제를 지내오던중 1975년 오대산국립공원으로 지정됨에 따라 그 이듬해부터 소금강 번영회에서 주관하여 행사를 거행해 오다 2001년 제25회 소금강 청학 제부터는 면단위 행사로 승화시켜 전 면민이 참여하는 문화예술행사로 운영하고 있다.

    소금강매표소를 지나 금강사 아래에 있는 광장에서 지역민의 풍작과 안녕을 기원하며, 이 곳을 찾는 관광객들의 안전을 기원하기 위하여 제례를 올린다. 처음에는 제례만 하다가 1991년부터 농악공연등을 함께하였고,94년부터 등반대회도 하고 있다. 제례는 지역에서 정성껏 마련한 제물을 진설하고 제례복식과 홀기, 축문을 갖추고 전통적 유교식으로 치른다. 제례에 이어 강릉농악공연, 줄다리기, 보물찾기 등의 다채로운 행사를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하고, 등반대회는 사악협회가 주관하며, 가족 등반이 가능한 소금강내 순환코스를 선정하여 당일 참석자도 등산이 가능하도록 운영하고 있다. 전야제 행사로 캠프파이어, 축포, 놀이패 등의 산악축제도 베풀어진다. 행사시기는 매년 10월중 날을 정하여 치르는데 대개 10월 둘째 주 주말 이틀간에 걸쳐 치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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